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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최고관리자 /  DATE: 22-08-05 19:00 /  HIT: 12회

한겨레 | ‘팩스 해고’ 당한 한국 노동자에…일본 연대자가 외친 ‘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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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일본 수미다 전기 자회사는 한국의 공장에 팩스 한 장을 보내 450명 해고를 통보한다. 이에 분노한 정현숙, 박성희, 정순례, 김순미 등 노동조합 간부 4명은 8개월에 걸친 일본 수미다 본사 앞 투쟁을 시작했다. 그리고 이런 열정적인 투쟁에 연대하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 일본인들이 있었다. <첫사랑-1989, 수미다의 기억>(박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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