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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최고관리자 /  DATE: 21-10-11 13:51 /  HIT: 36회

한겨레 | [단독] ‘과로사’ 뒤에도 주 93시간 노동…업체 적발됐는데도 검찰은 불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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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후배들이 야근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마음 아파했고, 자신이 나서서 바꿀 수 있다면 바꾸고 싶다고 했다.” 2018년 1월 인터넷강의업체 에스티유니타스에서 과로에 시달리다 목숨을 끊고 이후 산업재해를 인정받은 고 장민순(당시 36살)씨의 언니 장향미씨가 “동생의 뜻을 이어” 야근 문화 개선을 위해 활동하며 했던 말이다. 이 업체는 민순씨가 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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