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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최고관리자 /  DATE: 21-10-10 19:50 /  HIT: 19회

한겨레 | ‘홍정운군 사망’ 나흘째, 그 요트에 손님 태웠다…친구들 격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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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현장실습생 신분으로 무리한 잠수 작업을 하다 숨진 고 홍정운(18)군이 일했던 요트업체가 사망 사고 나흘 만인 10일 오후 손님을 태우고 요트 운항을 재개했다. 업체 쪽은 “예약 손님들이어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추모제를 준비하던 이들은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이날 오후 5시께 전국특성화고노동조합 전남지부 준비위원회는 추모제를 시작하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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