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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최고관리자 /  DATE: 21-04-06 16:35 /  HIT: 41회

한겨레 | ‘폐암 사망’ 급식노동자 첫 산재 인정…“12년간 대량 튀김·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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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동안 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다 폐암으로 숨진 조리실무사가 산업재해 인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노조는 학교 급식노동자의 직업성 암이 산재로 인정된 첫 사례라며, 교육 당국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학비노조)는 6일 “2018년 폐암으로 사망한 급식노동자 ㄱ(당시 54살)씨에 대해 근로복지공단 직업환경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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