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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최고관리자 /  DATE: 21-02-19 18:44 /  HIT: 17회

한겨레 | 명예도 없이 사랑만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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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을 꿈꾸는 통일싸움꾼, 호통과 눈물의 이야기꾼 백기완 선생이 떠났다. 제 둥지를 부수고 날아오른 장산곶매처럼 남과 북을 갈라 치려는 모든 세력과 맞서 싸우고, 천둥 같은 호통을 권력자에게 날리며 밑바닥 민중을 눈물로 감싸주던 이였다. 심장과 폐를 무너뜨리는 병마와 싸우면서도, 일터에서 천대받고 쫓겨나고 죽어가는 노동자들이 눈에 밟혀, 마지막으로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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