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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최고관리자 /  DATE: 21-02-19 18:30 /  HIT: 24회

한겨레 | ‘노동자의 벗’ 백기완, 전태일 곁에 잠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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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19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 모란공원 민족민주열사묘역에 ‘임을 위한 행진곡’이 울려 퍼졌다. 상여꾼들이 천천히 ‘민중의 벗’이었던 백기완 선생(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의 관을 전태일 열사 묘소 왼편 장지에 내려놓았다. 백 선생의 딸 백원담 성공회대 교수 등 유족들은 “아빠”를 부르며 하염없이 통곡했다. 백 선생의 하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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