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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최고관리자 /  DATE: 21-02-19 05:00 /  HIT: 18회

한겨레 | 에메렌츠는 오직 에메렌츠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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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생각] 이주혜가 다시 만난 여성도어서보 머그더 지음, 김보국 옮김/프시케의숲(2019)폭설을 새하얀 풍경으로 즐길 수 있다면 누군가 거리의 눈을 쓸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소설 속에서 커다란 자작나무 빗자루를 들고 건물 11곳의 제설 작업을 책임진 사람은 환갑의 전문 가사노동자 에메렌츠이다. 에메렌츠의 세계는 빗자루질을 하는 사람과 빗자루질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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