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 아산 귀뚜라미보일러 공장발 확진자 142명으로 늘어 관련링크 http://www.hani.co.kr/arti///983526.html 8회 연결 http://www.hani.co.kr/rss/ 7회 연결 페이스북 트위터 본문 충남 아산 귀뚜라미보일러 공장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42명으로 늘었다.18일 충남도는 아산시 탕정면 귀뚜라미보일러 공장에서 지난 13일부터 이날 낮 12시까지 직원 103명. 가족·지인 34명 등 14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외국인 노동자는 25명이다. 공주에서 17일 확진된 80대 확진자(공주 98)는 직원인 아산 31 0 0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