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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최고관리자 /  DATE: 21-01-12 04:59 /  HIT: 23회

한겨레 | 한파 속 이주노동자 비닐하우스 숙소...직접 자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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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풍이 비닐하우스와 홑창, 창에 붙어 있는 신문지를 차례로 뚫고 끊임없이 스며들었다. 한파가 절정에 이른 지난 8일 동남아 출신 이주노동자 ㄱ씨의 9.9㎡(3평) 방은 냉기가 휘감고 있었다. 보일러도, 열풍기도 영하 16도, 체감온도 영하 22도의 끈질기게 침투하는 냉기를 온전히 막지 못했다. 다른 이주노동자 ㄴ씨가 “보일러가 고장 난 것 같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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