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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최고관리자 /  DATE: 20-11-18 04:59 /  HIT: 23회

한겨레 | 법이 방치한 천만 노동자에게 ‘전태일 3법’이 절실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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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수(가명·39)는 서울 가산동의 한 컴퓨터그래픽 회사에서 일한다. 직원 4명의 작은 사업장이다. 수시로 야근을 하고, 일이 몰리면 주말에도 출근한다. 일한 시간에 따라 정확히 계산된 수당은 받지 못한다. 사장이 가끔 수고했다며 용돈 주듯 봉투를 내밀 뿐이다. 회사는 “코로나19 때문에 어렵다”며 내년 개별 연봉 인상은 없다고 통보했다. 코로나19가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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