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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최고관리자 /  DATE: 20-06-28 13:58 /  HIT: 11회

한겨레 | 대구서 재활용업체 맨홀 청소하던 노동자 2명 유독가스 질식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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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깊이 2m 맨홀을 청소하던 노동자 2명이 유독가스에 질식돼 숨지고 2명이 중태에 빠져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28일 대구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5시42분 대구시 달서구 갈산동 자원재활용업체 안에서 깊이 2m 맨홀을 청소하던 유아무개(56)씨와 강아무개(49)씨 등 2명이 황화수소, 포스핀 등 유독가스에 질식돼 숨지고 오아무개(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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