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전력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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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지역경제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다 (0)
완도는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이다. 완도 바다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해양생물종이 서식하고…
2024년02월29일 0 조회: 2
잘 살아낸 시간은 기억으로 적립된다 (0)
시간은 언제나 어디에나 있지만 자주 부족하고 그로 인해 우리를 고통스럽게 한다. 그러면서도…
2024년02월28일 0 조회: 8
MZ가 스스로 평가한 MZ세대... 생각보다 더 충격적이었다 (0)
세대공감 마지막 순서는 소위 MZ세대라 부르는 청년층이다. MZ세대를 처음 이름 붙인 미국…
2024년02월28일 0 조회: 6
제주4·3 한라산 전투현장에 남은 의문의 단추 (0)
계곡의 공기가 일변하며 전진의 신호를 보냈다. 일렬로, 우익청년단, 민보단원들의 첨병부대가…
2024년02월27일 0 조회: 8
'시원한' 젓국갈비, 이거 중독성 있네 (0)
산과 갯벌, 바다를 품은 강화도에는 우리 역사와 함께해 온 많은 이야기가 있다. 그러면서 …
2024년02월27일 0 조회: 9
다시는 고등어구이 안 먹을랍니다 (0)
 내 고향 거문도에 귀향해서 살고 있는 한창훈 작가는 '인생이 허기질 때 바다로 가라'고 …
2024년02월25일 0 조회: 13
나는 일회용 노동자, 존재까지 일회용은 아닙니다 (0)
 나는 나를 '일회용 노동자'로 정의한다. 매번 고용주가 바뀌고, 매번 노동의 형태도 바뀌…
2024년02월23일 0 조회: 16
내가 쓴 글을 아껴주는 사람, 그가 권한 <오마이뉴스> (0)
6년간 페이스북에 매일 한 편 이상의 완성도 높은 에세이를 꾸준히 올리는 사람, 그래서 쓰…
2024년02월23일 0 조회: 19
왜 몰랐지... 교토에는 고려미술관이 있다 (0)
교토에 가면 정조문이 세운 고려미술관이 있다. 고려미술관은 해외 전시관 중 우리나라 유물만…
2024년02월19일 0 조회: 25
아버지 부고에 십리를 걸었다, 막노동을 접기로 다짐했다 (0)
 눈이 내렸다. 눈물처럼 내렸다. 아침부터 기분이 묘했다. 눈발에 마음이 흔들리는 것인지,…
2024년02월12일 0 조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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